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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회 할말이슈] 어린이, 청소년 세대의 정신건강과 뇌 발달에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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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supple.kr/ai-textbook/103179079

현재 전 세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스마트폰 보급 세대 이후의 인간의 정신건강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기사입니다. 1. 도둑맞은 집중력(Stolen Focus) 2. 불안한 세대(The Anxious Generation) 제가 읽었던 이 두권의 책은 스마트폰, 디지털 세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삶은 급격히 변화하였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SNS는 청소년, 어린이의 우울증, 공황장애, 자해, 자살률을 급격하게 증가시켰음이 드러났습니다. 이전 세대와 달리 아이들은 도전적인 놀이 등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모든 상황이 부모의 감시하에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은 신경 가소성이 가장 발달하게 되는 시기를 놓치게 하며, 아이들은 회복력과 독립성을 발달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에 근거하면 사실상 AI 교과서는 아이들의 뇌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더더욱 높습니다. 디지털 교과서 사용이 늘어나면, 학생들이 더 오랜 시간 화면을 응시하게 되어 스마트폰 및 디지털 의존도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대면 학습보다 모니터를 이용한 학습 시간이 늘어난다면 사회적 기술 습득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전자사전 도입 당시에도 이와 비슷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전자사전은 보조 도구로 활용할 때 유용했지만, 학습의 중심이 될 경우 오히려 사고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AI 교과서는 기존 교과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을 보조하는 역할로 신중하게 활용해야 하며,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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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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